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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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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그 유명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어제서야 봤다 이런 저런 핑계로 그동안 못 본게 후회스러울 정도로 잘 만든 영화 다시 한번 퀸의 아름다운 노래들이 머리 속에 맴 돈다 영화의 하이라이트이자, 퀸을 부활하게 했던 1985년 LIVE AID 공연을 다시 확인해 보면, 이 영화가 얼마나 당시 프레디 머큐리를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는 지 알 수 있다. (영화의 감동이 이 영상을 보면 다시 떠 오른다.) 학교 다닐 때 다들 퀸의 노래를 좋아했었다. 누구는 "Love of my life" 를 어떤 이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 나는 가사도 모르고 들은 Good Old Fashioned Lover Boy 가 좋았다. 단순히 멜로디와 노래가 좋아서 ^^ 단지 에이즈로 죽은 거 말고는 그의 앨범 히트 앨범을 밤새 듣..
네스프레소 파리지앵 커피 셀렉션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커피 작년에 구입한 이니시아 덕분에 네스프레소 캡슐을 즐겨 먹는데요 2017/07/22 - [사용기/지름] - 네스프레소 크룹스 에스프레소 이니시아 공식 홈페이지에 캡슐 주문 하려다 보니 파리지앵 커피 셀력션이 있어서 주문 해 봤습니다. 베리에이션 파리 마카롱향 커피 색상도 마카롱 색상. 커피는 일반 커피에 약간의 향이 더해진 맛베리에이션 파리 프랄린 커피헤이즐넛향 파리 블랙 커피 파리의 정통 블랙(?) 이라는 데 정통 블랙이 정말 어떤 맛인지 몰라서 비교 불가 ^^ 교토 이노다 커피잔에 파리의 커피를 채우면 교토와 파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_^ 요건 베스트셀러 150개짜리 팩150개가 많은 듯 하지만 주말에만 먹어도 금방 없어지네요
3,000원의 작은 행복 도미노 피자를 방문포장하면 30% 할인한 대서, 산책 삼아 다녀오는 길에 우연히 그 옆 꽃집에서 요 놈을 발견 했다. 몇달 전에 두물머리에서 산 화분이 물을 많이 준 바람에 시들어 버려 비어 있는 화분이 늘 맘에 걸렸는데 첫 눈에 반해서 바로 구매 가격은 무려 3,000원!!! 집에 가져온 지 한 일주일 가능하면 물은 안 주려고 노력 중이라, 그 동안 지켜 본 거 말고는 한 게 없는데, 시들 지도 않고 송이 송이 꽃을 피운다 (⌒⌒) (⌒⌒) (⌒⌒) (⌒⌒) 화려하진 않지만, 작은 마디 하나 하나 작은 꽃이 피는데 퇴근 해서 새로 생긴 꽃을 보는 즐거움이 늘었다. 3.000 원으로 이런 행복이라니 참 고맙다. (근데 꽃 이름을 아직 모른다 ^^)
나노블럭 - 쿵푸팬더 카이(LOZ) 쿵푸팬더 시리즈 3편에서 최고 악당으로 나오는 카이 나노블럭입니다. 카이의 상징인 큰 뿔과 2개의 체인 상체만 만든 모습. 아직 합체 이전 ~ 연결하기 힘들었다는 체인. 피스 하나로 이어지다 보니 조금만 힘을 주거나 닿으면 끊어져 버린다는. 역시 전시는 책장으로 직행!카카오 프렌즈와 함께 두기 만들기는 힘들었지만 역시 멋지네요. 총 680 피스로 구성된 카이그 옆에 있는 나노블럭들은 200 피스 이하 ^^ 이제 시리즈를 거의 완성해 가는 중입니다 :)
나노블럭 - 쿵푸팬더 시푸 (LOZ) LOZ사의 쿵푸팬더 시리즈 시푸포의 사부다운 근엄함이 물씬 풍기는 캐릭터입니다. 시푸와 타이그리스사부에게 장풍을 보내는 타이그리스 설정 ^^ 다른 캐릭터처럼 머리가 상당히 큽니다 가분수 주제에 한 발로 서 있는 재주가 있는 시푸 꽃들에게도 희망을 ~기판 및에 시푸 설명서도 조금 보이네요 3D 로 이런 설명서를 만드는 것도 정말 대단. 토끼처럼 큰 귀 우아한 자세와 큰 꼬리가 특징. 자세가 정말 우아합니다 ^^ 다른 캐릭터도 곧 올라옵니다.~
나노블럭 - 쿵푸팬더 포 (LOZ) 쿵푸팬더의 주인공 팬더 포.LOZ社에서 만든 '포'는 화가 좀 많이 나 보입니다. 보고 있으면 무섭다는 -_-; 690피스짜리 작품이지만, 다른 작품에 비해 뱃살이 많아 만들기는 좀 더 쉽다는 ^^ 8가지 세트다 보니 남은 나노블럭으로도 캐릭터 하나 정도는 만들겠네요. 요리 보니 사시네요 ^^ 다른 캐릭터들도 곧 업로드 예정 입니다 ^^
나노블럭 - 쿵푸팬더 타이그리스 (LOZ) 요즘 나노블럭에 푹 빠져사는 울 부인의 쿵푸팬더 시리즈 작품 세계 ^^LOZ사에서 나온 쿵푸팬더 8 종을 세트로 구매해서 하나씩 조립해 가고 있습니다. 무려 680 피스를 조립해야만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다 보니 하나 만드는 시간도 상당히 많이 드네요. "대두" 타이그리스 ^^아직 몸통을 붙이기 전 모습 조각이 올라가는 기판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뒷 모습꼬리가 매력 포인트! 역시나 책장에 전시 중 ~ 나머지 시리즈도 곧 올라옵니다 ~
나노블럭 최근 집사람이 조금씩 모으기 시작한 나노블럭 시리즈 손마디 보다 작은 블럭을 쌓아 입체 모형을 만드는 컨셉인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설명서 그림이 입체적이고 비슷해 보이는 블럭을 잘 선택해서 실수없이 쌓아야해서 작품 하나 만드는데도 몇 시간씩 걸리네요 만들고 나면 책장에 일단 전시하기로 했습니다.초창기 작품. 주로 곰 시리즈를 만드심. "이웃집 토토로"의 그 토토로원작은 누워 있는 곰인데 세웠음. 컵에 빠진 곰이라늬부품은 개수는 100피스~1000 피스 사이로 다양. 처음에는 작은 피스 나노 블럭으로 공부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미리 블럭을 정리 해 두면 만들 때 부품 찾는 시간 절약 가능해 집니다. 최근에 만든 쿵푸팬더 타이그리스부품 개수 500 개가 넘는데요 확실히 세밀하게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