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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사진/파리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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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16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 #2 / 파리의 석양 파리 여행 중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 곳 퐁피두 센터 특히 이 곳에서 본 야경은 너무 선명하게 남네요 좋은 시간 좋은 날씨에 방문 한 퐁피두 센터 사진들입니다. 너도 나도 에펠탑쪽을 사진에 담으려고 난간 앞에 섰습니다 저는 그 분들을 모델로 찍고 ^^두고 두고 기억에 남는 노을지는 파리 전날 방문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음 날 아침 일찍 다시 방문해서 아침 햇살이 비치는 퐁피듀 센터를 담았습니다.그래프티 벽화와 오래된 성당의 오묘한 조화이런 게 파리 ^^낮에 봐도 멋진 퐁피두 센터
파리여행 #15 카페 풍경들 수백년을 이어온 한결같은 건물들과 파란하늘 속 햇빛을 즐기는 파리사람들카페에 앉아 시간을 음미하며 차 한잔 하기에 정말 좋았던 곳 파리
파리여행 #14 아랍세계연구소(Institut du monde arabe) 빛과 유리로 지어진 아름다운 건물 찾아가는길 데이 라이트를 싫어하는 좀비를 방어하기 위해 만든 듯한 눈부신전면 유리전망대에 오르면 멋진 파리 시내 전망은 보너스
파리여행 #13 오페라 가르니에(Palais Garnier) 프랑스 유명 건축가 샤를 가르니에가 설계했다는 건물화려하고 복잡한 내부 인테리어와 환상적인그림들로 가득한 곳 아쉽게도 뮤지엄패스가 안되고 11유로라는 비싼 가격이 좀 걸리지만, 돈 아깝지 않은 멋진 곳~ 찾아가는길
파리여행 #12 샹젤리제 거리(Av. des Champs-Élysées) 아름다운 가을에 찾은 샹젤리제 거리 모습입니다. 찾아가는 길개선문만 찾아가면 그 다음은 쉽습니다 ^^ 명품 거리 답게 커피 가격도 비싸다는 이 곳 거리의 카페들아침 조금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아직은 손님이 없네요.개선문으로 부터 이어진 거리라, 개선문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봐도 좋은 차.. 비싼 차 ^^루이뷔통 매장파리에서는 가방 가격이 좀 착한가 했는데 것도 아니네요거리마다 이런 건물들. 정말 이쁩니다 내 스타일이야 ~~ 하고 싶은. 파리에는 분명나무 깍는 장인이 있는게 분명합니다 거리마다, 관광 명소마다 나무들이 어찌나 줄을 칼 같이 맞춰 서 있는지다시 한번 나무 깍는 장인에게 경의를 이 날 하늘은 축복이었네요 너무나 행복하게 좋았던 날씨파리 사진은 잊지 않게 계속 됩니다.
파리여행 #11 노트르담 대성당(Notre-Dame de Paris) 파리 여행의 중심지기도 한 시테 섬에 있는 노트르담 대성당성당에 대한 기본 지식은 역시 위키백과를 참고 ^^.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프랑스어: 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 카테드랄 노트르담 드 파리[*])은 프랑스 파리의 시테 섬의 동쪽 반쪽에 있는 프랑스후기고딕 양식의 성당이다. 이 대성당은 지금도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회 건물로서 파리 대주교좌 성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흔히 프랑스 고딕 건축의 정수로 이야기된다. 이 대성당은 프랑스의 유명한 건축가인 비올레르뒤크에 의해 파괴된 상태에서 보호되어 복구되었다. “노트르담”은 “우리의 귀부인”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다(성모 마리아를 의미함). 노트르담 대성당은 최초의 고딕 성당 가운데 하나이며, 고딕 전 시대에 걸쳐..
파리여행 #10 오르세 미술관(Musée d'Orsay)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들로 가득한 오르세 미술관철도역을 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난 것도 신기했고, 특히 책에서 봐 오던 찬란한 색의 향연 인상파 화가들의 수 많은 작품들을 모니터가 아닌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곳이었습니다.원래 오르세 미술관의 건물은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 개최를 맞이해 오를레앙 철도가 건설한 철도역이자 호텔이었다. 1939년에 철도역 영업을 중단한 이후, 용도를 두고 다양한 논의가 오갔다. 철거하자는 주장도 있었지만, 1970년대부터 프랑스 정부가 보존·활용책을 검토하기 시작해, 19세기를 중심으로 하는 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1986년에 개관한 오르세 미술관은, 지금은 파리의 명소로 정착했다. 인상파 미술을 전시하던 국립 주드폼 미술관의 소장품은 모두 오르세 미술관으로..
파리 여행 #9 - 퐁피두 센터 1 (Centre Georges Pompidou) 3시간을 예상하고 들어간 루브르 박물관에서 어쩌다 하루 종일 보내고, 지친 다리를 이끌고 오후 늦게 찾은 퐁피두 센터정식 명칭은 '조르주 퐁피두 국립 예술문화 센터' 라는 긴 이름을 가진 곳 특히 이 곳 4~5층에는 전 세계 20세기 미술 유명 작품이 가득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건 역시 건물의 특이한 외관 내부와 외부가 뒤집어 진 듯 설계된 신기한 건물 탓에 여행을 다녀온 지 한참이 된 지금도 뇌리에 강력히 남아 있다. 공장도 아니고, 도심 한 가운데 이렇게 생긴 거대한 건물이라니. 정말 파리 답다.*:....:**:....:**:....:*사진처럼 생긴 건물이라 입구를 찾기가 힘들었다. 입구는 건물 뒤로 돌아가야 보인다.*:....:**:....:**:....:*건물 뒤로 돌아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