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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12

아름다운 푸켓 카이섬 #2 비가 많이 오는 우기에 방문한 카이섬. 우기에는 바닷물이 예쁘지 않아서 별로라는 후기가 많았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다행히 맑은 하늘에 초록빛 바다, 어마어마한 열대어의 장관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카이섬 투어는 한국에서 미리 현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해도 되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처음에 그렇게 계약했다가 취소하고 푸켓 시내에 있는 길거리 여행사에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길거리 여행사를 선택한 이유는 당연히 가격 때문 ^^; (1인당 픽업 포함 약 900 바트 정도였던 걸로 기억) 아침 9:10분에 출발해서 스피드 보트를 타고 가 스노쿨링을 했는데, 바다가 너무 얕다 보니, 발에 산호초가 찔려서 따끔거리는 작은 사고도 겪고(가이드가 그냥 며칠 두면 낫는다길래 안심) 스노쿨링을 마치고 2번째 섬에 도착해서 비.. 2012. 8. 22.
아름다운 푸켓 카이섬 #1 말이 필요 없게 아름다웠던 카이섬 피피섬만큼 괜찮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거리도 가깝고, 생각 밖으로 너무 좋았던 곳 푸켓오고 처음 사흘은 그리 비가 오더니 나머지 동안은 정말 맑게 개인 멋진 날씨가 이어졌다. 특히 카이섬 투어 오는 날은 대박 맑은 날씨 카이섬 투어는 3개의 섬에 정박 하는데 지금은 어디 어디였는지 기억도 안 남 ^^ 가는 곳마다 물이 맑아 스노쿨링 & 수영 하기 좋았다. 숨은 그림 찾기 ^^ 입수 준비 중인, 같이 배를 타고 간 서양 꼬마 녀석 저 파라솔들 정말 허접하지만, 색상은 참 알록 달록 이쁘다. 어딜 가나 바닥이 훤히 보이는 바다 식빵 몇개만 있으면 수천명(?) 을 이끈 물고기 군단을 맘대로 조정할 수 있다. 내 발 위를 어지럽히는 물고기 군단 그 위에 식빵 하나 던지면 , 이.. 2012. 7. 25.
푸켓 자유 여행 4일차(2011.08.30) 2011-08-27 ~ 2011-09-03푸켓 여행기 #4 인디고 마지막 날 – 메인 풀 3박 4일 일정으로 예약한 인디고 펄의 실질적인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그 동안 계속되는 궂은 날씨에 인디고 펄에서 제대로 놀지도 못했는데 벌써 인디고 펄을 떠나야 하다니 이래 저래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간밤에 늦게까지 바통에서 놀다 와서 많이 피곤했지만, 마지막 날이라 7시에 일어나 씻고 TIN MINE 으로 조식 먹으러 갔다. 조식을 마치고 로비에서 버기카를 불러 숙소로 온 다음 12시 체크아웃을 위해 미리 짐을 싸고 9시 경 인디고 펄의 메인 풀장으로 이동했다. 이 비싼(?) 숙소에 와서 메인 풀을 이제야 이용해 보다니 가슴이 아프다 다행스럽게도 간만에 하늘이 맑게 개어 풀장에서 두 시간 정도 열심히 수영.. 2011. 10. 31.
푸켓 자유 여행 3일차(2011.08.29) 2011-08-27 ~ 2011-09-03푸켓 여행기 #3 The Way You Love Me - Michael Jackson Verse 1: I was alone in the dark when I met ya Uuuuuuuuuuh uuuuuuh You took my hand and you told me you loved me Uuuuuuuuuuh uuuuuuh I was alone, there was no love in my life (I was alone, there was no love in my life) I was afraid of life and you came in time (I was afraid of life and you came in time) You took my hand and w.. 2011. 10. 5.
푸켓 자유 여행 2일차(2011.08.28) 2011-08-27 ~ 2011-09-03푸켓 여행기 #2 In The Sun - She & Him It's hard to be ignored When I look at you, you look so bored My baby, my darling I've been taking a beating Well alright [Well alright] It's okay [It's okay] We all get the slip sometimes everyday I'll just keep it to myself in the sun, in the sun It's hard to take the blame When I look at you, you're so ashamed My baby, my darling I've be.. 2011. 10. 4.
푸켓 자유여행 1일차(2011.08.27) 2011-08-27 ~ 2011-09-03푸켓 여행기 #1 많이 늦은 여행기지만, 올해가 가기 전에 올 여름 가장 큰 이벤트였던 여행을 잘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여행기간 동안 틈틈이 기록한 노트와 사진 덕분에 기억을 되돌리기 편했네요 인천 공항으로 출발 9:30분 비행기를 타기 위해 5시 정도 기상 한 듯. 5:40분에 집을 출발해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는데, 원래 생각은 운서역에서 주차하고 기차로 공항을 가려고 했는데 네비에서 선택을 잘못하는 바람에 인천 공항 장기 주차장에 차를 주차했습니다. 1일 주차비가 인천공항 장기 주차장이 2배로 비싼 편이지만, 공항 접근은 장기 주차장이 조금 편합니다. 장기 주차장에 도착하고 셔틀버스 타서 7시 정도에 공항 도착 일단 티켓팅부터 하고 2층에 있는 (1층.. 2011. 9. 26.
2011년 여름 휴가 - 푸켓 7박 9일 여행 블로그에 글 쓰기가 왠지 꺼려질 만큼 오랜만에 쓰는 글 ^_^ 지난 한 달 여간은, 그야말로 여름 휴가를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 난생 처음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으로 해외 여행을 가려니 신경 쓸 게 왜 이리 많던지. 가장 큰 결정은 역시 일자 호텔 이 두 개를 선택하는 데 몇 주가 걸린 거 같다. 어렵게 날짜(7박 9일 일정)와 호텔(인디고 펄 리조트와 웨스틴 시레이베이 리조트)을 고르고 나니 호텔 근처에 먹을 곳, 즐길 곳, 할 것들. 시내로 이동할 방법 7박 9일간 뭘 해야 할지 날짜 별 주요 일정 마사지나 시내 투어를 잘 하는 곳 찾기 등, 막연하게 하루 하루를 상상하며 구체화 하는 작업이 꽤나 오래 걸렸다. 여러 가지 사이트들, 특히 태초의 태국정보 윙버스 시골집 등 유명한 태국 푸켓 정보 사이트.. 2011. 9. 6.
2004/10/9~2004/10/13 Gorgeous Phuket 2004 여행 정리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7. 3. 5.
2004/10/9~2004/10/13 푸켓에서 소중한 인연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7.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