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살아가는 이야기

처제네 공주 민서 방문기

by esstory 2008.07.20

처제네 공주 민서가 저희집에 놀러 왔습니다.

태어나자 마자 인큐베이트에서 지내야 했던 그 작던 아이가 어느새 많이 자라 이제 어느 아이 못지 않게 건강하고 이쁘게 커 가네요.

 

아이들의 살아 있는 포즈 잡기가 참 힘들다는 걸 느꼈습니다.

하지만, 매 순간 조금씩 표정이 변해가는 꾸밈없이 맑은 아이들을 피사체로 담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민서야 오래 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다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롯데마트 자이언트 피자  (7) 2011.03.13
아바타  (2) 2010.02.20
개발용 PC 교체  (8) 2008.07.30
처제네 공주 민서 방문기  (0) 2008.07.20
한밤중에 불꽃놀이  (10) 2008.07.17
빌 게이츠 돌아보기  (1) 2008.07.07
원장 선생님 바꿔  (0) 2008.07.04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