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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사진397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교토로 이동하기(이코카 하루카 패스) 교토 여행이 주 목적인 경우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교토로 이동해야 하는데요 JR의 이코카 하루카 패스를 구입해서 교토로 가는 편이 최적의 방법입니다 ^^ 오사카 공항에서 교토로 이동하기 공항 도착 > 입국 수속 > 짐 찾기 > 세관 통과 > 입국장 도착 순으로 진행 됩니다 입국장에서 고개를 들어 위를 쳐다 보면 기차(Railway) 표시가 있는 2층 이동 안내 표시판이 보입니다(아래 그림에 우측 안내판)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 여러 개인데, 요 표지판을 따라 이동해야 제대로 찾아 갈 수 있습니다. 표지판을 따라 2층으로 이동합니다. 2층에서 건물과 건물 사이를 넘어 가야 하는데요 전면에 보면 JR 이라는 글자와 간사이 공항 철도 표지판을 보고 건너 갑니다. 다리를 건너오면 안 쪽으로 JR 티.. 2018.05.06
홍콩 째즈바 네드켈리(Ned Kelly's Last Stand) 침사추이역 근처 라이브 째즈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곳 네드켈리매일 밤 9시 30분 부터 연주가 시작되는데 일찍 도착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다는 (현지 직장인들도 많이 찾는) 유구한 네드켈리의 역사 45주년 기념으로 칼스버그 종일 할인 행사 :)비슷한 사진이 이어지지만 연주하시는 분들 자세가 조금씩 다르다는 ^^ 위치 정보 2018.04.25
파리여행 #16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 #2 / 파리의 석양 파리 여행 중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 곳 퐁피두 센터 특히 이 곳에서 본 야경은 너무 선명하게 남네요 좋은 시간 좋은 날씨에 방문 한 퐁피두 센터 사진들입니다. 너도 나도 에펠탑쪽을 사진에 담으려고 난간 앞에 섰습니다 저는 그 분들을 모델로 찍고 ^^두고 두고 기억에 남는 노을지는 파리 전날 방문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음 날 아침 일찍 다시 방문해서 아침 햇살이 비치는 퐁피듀 센터를 담았습니다.그래프티 벽화와 오래된 성당의 오묘한 조화이런 게 파리 ^^낮에 봐도 멋진 퐁피두 센터 2018.04.24
인천대공원 벚꽃 풍경 서울보다 일주일 정도 늦게 만개한다는 인천 대공원 벚꽃 나무서울 벚꽃은 비가 와서 못 보고 1주일 뒤 4.15일 인천 대공원 벚꽃은 미세먼지와 흐린 날씨로 고민 하다가 그래도 올해 벚꽃 한번 보고 넘겨야 겠기에 미세먼지를 무릅쓰고 보러 갔네요 쨍한 날씨가 아니라서 아쉽긴 하지만만개한 벚꽃 사이길을 걸으며 꽃구경 제대로 했네요 내년에는 제발 중국발 미세먼지 없이 맘 놓고 꽃 구경할 수 있기를 2018.04.23
파리여행 #15 카페 풍경들 수백년을 이어온 한결같은 건물들과 파란하늘 속 햇빛을 즐기는 파리사람들카페에 앉아 시간을 음미하며 차 한잔 하기에 정말 좋았던 곳 파리 2018.04.22
석파정(부암동 서울미술관 3층) 부암동 서울 미술관 3층(유료)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한 석파정'석파' 는 흥선대원군의 호이기도 한데, 안동김씨 가문의 김흥근이 지은 별장을 흥성대원군이 반 강제로 뺏어 석파정으로 명명 했다고 하네요 보다 자세한 내막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글 참조 ^^서울 석파정, 인왕산 자락에 자리잡은 흥선대원군 별장 처음 와 봤는데 서울에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조용하고, 전망도 좋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별장의 위치는 정말 대박입니다 전면으로 북악산까지 뻥 뚫리는 높은 곳에 위치 하고 있어 전망이 시원시원합니다.서울에 이런 좋은 위치에 계곡과 산책로가 잘 만들어 진 곳이 있다니 서울이 크긴 크네요 :)내가 만약 사랑이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안다면,그건 바로 너 때문일 거야.길 위에 있는 표지판까지 아름다운 .. 2018.04.22
서촌 나들이 대림 미술관을 구경하고 오랜만에 서촌을 산책했습니다 그대로 유지 하는 것과 변하는 것들 옛것과 새 것의 조화가 늘 아름다운 서촌오랜만에 다시 찾은 영화루착한 커피 가격, 퀄리티도 좋았던 '착한커피공장' 2018.04.22
아파트 산책 - 봄 꽃들 아파트 현관문 바로 앞에 핀 라일락 꽃 향기 덕분에 기본 좋아지는 계절입니다 아파트 단지 내 공터에 심어진 다양한 튤립들이 이쁘게도 피었습니다 전일은 폰카들고 찍다가 결국 DSLR 들고 나와 찍게 만드네요 너무 이쁨니다 ^^색상별로 잘 심은 듯 한데가끔씩 삑사리가 있긴 하네요 :) 순백의 튤립도 참 이쁩니다.조금 그늘이 진 곳은 아직 나무에 새싹이 없네요 조만간 파란 새싹이 나겠지요동네 한 바퀴 산책하고 저녁먹고 돌아 가는 길이네요 어느 새 찾아온 밤봄 날의 산책은 미세먼지만 아니면 진리네요 :) 2018.04.22
홍콩 소호 거리 /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800m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찾아간 소호 거리 사진들입니다. 찾아 가는 이정표가 잘 없어서 미리 지도를 잘 찾아보고 가야 합니다.에스컬레이터를 따라 지나가는 건물들유리창을 통해 엿보는(?) 홍콩인들의 삶높은 경사를 이루고 있는 이 곳에 이 에스컬레이터가 없었다면 오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올라 갈 때는 에스컬레이터내려 올 때는 천천히 걸어 오면서 가게들을 구경하는 게 일반적 빈 틈 없이 붙어 있는 건물들관리를 아예 안한 듯한 오래된 건물들때문에 화려함과 지저분함이 공존하는 홍콩 찾아가는 길 2018.04.11
마카오 파리지엥 호텔 동양의 라스베가스라는 마카오 라스베가스처럼 각국의 유명 건축물을 따라한 호텔들이 많은데요 특히 이번 여행에서 눈길이 간 곳은 파리지엥 호텔에펠탑때문에 어디서나 알아 볼 수 있는 건물 따라만들긴 했지만 엘리베이터까지 있고(유료) 전망대를 운영 중이라네요 날씨가 조금 아쉬웠지만, 더운 날씨라 구름이 있는게 돌아 다니기에는 더 좋았네요(2월임에도 해가 쨍 하게 나오면 더웠던) 파리지엥 호텔 옆에 있던 스튜디오 시티 호텔(마카오에서 타이파로 넘어 오기 위해 Studio City 셔틀을 이용했네요)눈길을 사라잡는 독특한 거인상과 건물이 인상적인 Studio City 중앙이 뻥 뚫려 있어 언제 봐도 신기 합니다.포스팅의 원래 목표인 파리지엥 호텔로 갑니다에펠탑과 개선문을 이렇게 붙여 놓다니 ㅎㅎ갑자기 예전 포스팅했.. 2018.04.10
홍콩 코디스 호텔 앳 랭함 플레이스 금번 여행은 홍콩 몽콕역 근처 랭함 플레이스와 이어진 건물에 위치한 코디스 호텔에서 묶었습니다 공항에서는 몽콕행 A21 2층 버스를 타면 한번에 갈 수 있습니다(AEL 은 갈아 타야 해서 버스로 결정)버스 요금은 옥터퍼스 카드로 태그 하면 됩니다 호텔은 랭함 플레이스 건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 또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4층으로 가서 옆 건물 호텔 로비로 건너가는 식입니다 홍콩 호텔이 좁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룸 크기는 적당했고 침구나 욕실 모두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었습니다.객실에 붙은 사진아마도 이 호텔이 원래 있던 자리의 건물 사진인 듯욕실도 꽤 넓었습니다(프랑스나 일본에 비하면)투명한 유리로 된 세면대가 인상적입니다 물을 내려 보내면 바닥으로 샐 거 같은 ^^랭함 플레이스를 통해 호텔로 건너가는 곳에.. 2018.04.09
홍콩 침사추이 제니 베이커리 홍콩에 가면 꼭 사와야 한다는 제니베이커리 쿠키 홍콩 출국 할 때 사람들 손에 몇 박스씩 들고 탄다는 유명 쿠키라 맛이 궁금해서 찾아 가 봤습니다 지금은 공사 중인지 어느허름한 건물 2층에 위치 하고 있는데 2층에 올라가니 이미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많네요 줄이 좀 길어도 어차피 수량만 결정하면 바로 구매 가능해서 금방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한국 손님이 많다 보니 한국어로도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위 그림 보고 번호를 미리 기억하고 있다가 결재 요청하면 됩니다.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가격은 착하지 않습니다.근처 공원에 잠시 앉아 천천히 구입한 박스 구경 작은거 2개, 큰거 하나 구입 했네요 조금 기름져서 많이 먹긴 힘들고 몇 개씩 간식으로 꺼내 먹긴 좋네요 찾아가는 길 2018.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