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9년 구별 거래 가격 분포

2020. 1. 27. 09:46부동산

2019년 한 해 동안 부동산 실거래가 사이트에 등록된 서울 아파트들의 가격 분포도를 그려 보았다. 

워낙 비싼 가격대의 아파트들이 많지만 실제 일반 거래가 많은 아파트들과 괴라가 꽤 큼을 알 수 있었다. 

그림의 데이터의 조건은 아래와 같다. 

  • 2019년 1월~12월까지 실거래가를 기반으로 그린 차트
  • 전용면적 80~90 사이의 아파트를 대상
  • 가로축은 실거래가가 거래된 거래가격 구간을 나타낸다. 가격 단위는 억원 단위임.
  • 세로축은 해당 가격에 거래된 거래 건수를 비율로 표시 

 

강남구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많은 강남구는 19억~20억 사이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됐다. 역시 강남은 강남.

강동구

강동구는 6~9억 사이 거래가 가장 많았다.

강북구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서울시에서 가장 거래가 많은 노원구

노원구의 경우 4~7억 사이 거래가 가장 많았다.

도봉구
동대문구
동작구
마포구

마포구의 경우 7~11억 사이 거래가 많았음.

서대문구

서대문구는 5~10억 사이가 거의 동일한 비율로 거래가 많이 되었다.

서초구

강남과 함께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가 많은 서초구 

가장 거래가 많이 된 가격대는 11~12억이었고 30억 이상 고가도 제법 거래가 있었다. 

성동구

성동구는 7~11억 거래가 많았는데 31억까지 긴 꼬리를 보이며 높은 가격의 거래가 있었다.

성북구
송파구

서울시에서 두번째로 거래가 많은 송파구 

8~10억 사이 거래가 가장 많고 15~18억 사이 거래가 많음을 알 수 있다.

양천구
영등포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중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