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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지름

QCY-T1 블루투스5.0 무선 이어폰


요즘 무선 이어폰 대세로 자리 잡은 QCY-T1 이어폰 

사용기들이 너무나 좋고 가격도 착해서(2만원 전후) 저도 구입했습니다.

구입 한 지 거의 한 달만에 받아 봤네요 

구입하자 마자 마눌님에게 뺏겨서 얼마 써 보지 못했다는



충전독. 

마이크로5핀 타입으로 충전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전기가 없을 경우에도 이어폰을 꽂기만 하면 충전 중이라고 불이 들어 옵니다.



이어폰은 자석 식으로 충전 독에 쏘~ㄱ  들어 갑니다. 

충전 중에는 그림처럼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

페어링은 빛처럼 빠릅니다 

별도의 페어링 모드없이, 독에서 이어폰을 꺼내면 자동 페이링 모드로 들어가기 때문에 

폰에서 선택만 해 주면 됩니다 



이어폰 본체

상당히 작아서 귀에 꽂아도 부담 없는 크기라 좋습니다.

사진에 구멍이 있는 부분이 마이크 역할을 합니다 

당연히 아래방향을 향해야 합니다 

왼쪽/오른쪽 표시는 이어폰 뒷부분에 있으니 위 아래 방향만 마이크가 아래 가도록 잘 맞추고 귀에 꽂아 주면 됩니다.



이어폰 뒷 부분 

충전 단자와 L/R 마크가 있습니다.

폰에서 무선 이어폰 사이 거리는 생각보다 멀리까지 끊기지 않고 지원하네요.



청음 테스트 중 ~

아쉽게도 귀에 착샷은 없네요



QCY-T1 이어폰이랑, 기존에 있는 헤드폰이랑(체급이 완전 다르지만)

여러차례 비교해서 들어 봤습니다 

Sia 노래를 10번 정도 반복해서 들었네요



당연히 헤드폰이 귀도 편하고 귀 안에서 소리가 머물리도 하고 미세한 소리까지 들려줍니다 

하지만 QCY-T1 도 확실히 들을만 하네요 

게다가 비교할 수 없는 휴대성과 부담없이 귀에 꽂아 둘 수 있다는 점에서 

QCT-T1 의 장점이 크게 다가옵니다 

소리는 제 기준으로는 충분히 들을만 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2만원이라는 정말 믿을 수 없는 가격에 

이런 음질과 편리성이라니, 

한달을 기다려 받은 보람이 있네요 

받자 마자 뺏기는 바람에 다시 주문해서 한달을 더 기다려야 하는게 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