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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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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크룹스 에스프레소 이니시아 2011년도에 구입한 카피시모가 슬슬 기계적으로, 감성적으로 질리기 시작해서 캡슐 커피 머신을 바꿀려고 고민하다가 기다리던 일리(illy)는 특가가 나오질 않아서 얼떨결에 네스프레소 이니시아를 구입 했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작고 귀엽네요 ^^; 컵은 에스프레스 잔이 아니면 높이가 안 맞네요. 네스프레소 유리잔이 겨우 들어 가서 일단 요걸로 하기로 버튼은 꼴랑 2개, 둘다 에스프레스 물 양만 조금 다른 정도 같이 구입한 스타벅스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로 음미 중입니다 카피시모에 비해서 네소는 확실히 캡슐이 다양하네요 이런 저런 다양한 캡슐 시도해 볼 예정물통은 약 500~700ml 정도 한번에 들어 갑니다 들어간 캡슐은 레바를 위로 올리면 자동으로 아래로 내려 가서 한번에 정리하도록 되어 있어서 나름 편리.함..
깔리아리(Cagliari) 캡슐 커피 작년에 치보 카피시모를 구입하고 지금까지 치보 캡슐만 구입해서 먹었는데 좀 더 다른 맛을 찾기 위해 구입하게 된 깔리아리 가격은 개당 1,000 원꼴로 확실히 700원 꼴인 치보보다 비싸다 그러나 그 맛은 예술 치보 카피시모 캡슐 기계들은 다양한 캡슐들이 서로 호환되는 카피탈리 시스템을 따르고 있다고. 특히 깔리아리(Cagliari) 는 세계 커피 대회 금상을 수상했다고 하니 꽤 알아 주는 맛인 모양. - 커피 맛을 알리가 없지만 ^^ 치보에 비해서 신맛이 덜하고 대신 깊은 맛이 난다 패키지로 사다 보니 깔리아리와 다른 캡슐들도 몇 박스 섞여 왔다. 캡슐 색상이나 모양들이 다양 집에 캡슐 홀더가 없어서 이렇게 흩뜨린 캡슐들 다시 박스에 담아야 함 -_-; 따뜻한 물을 미리 준비하고 치보 카피시모에 깔리아..
치보 카피시모 – 프리바트 카페 브라질 마일드 치보 카피시모 구입 이틀째 입니다 ^^; 이번주는 제가 일찍 출근해야 하는 주라, 주중에 집에서 커피 마시긴 힘들 줄 알았는데, 오늘 저녁에 또 한잔 하게 되네요. :-) 오늘 시음해 본 캡슐은 "프리바트 카페 브라질 마일드" (Privat Kaffer Brazil Mild) 입니다. 사실 어떤 게 어떤 맛인지 몰라서, 손가는 대로 하나씩 시음 한다고 해야 맞을 듯. 어제는 물 높이 맞추는 데 실패 하는 바람에 오늘은 좀 더 신중을 기했습니다. 다행히 인터넷으로 치보 카피시모를 검색해서 몇 가지 글을 읽은 덕분에 어제처럼 실수 없이 정말 맛있는 커피를 얻었다지요. 일단 지난 글 먼저 보시고 ~ 2011/02/23 - [사용기] - 간편하게 집에서 마시는 캡슐커피 머신 치보 카피시모 어제는 피곤해서 그런지..
간편하게 집에서 마시는 캡슐커피 머신 치보 카피시모 직장인이라면, 아침 출근 시간과 점심 식사 후 누구나 즐겨 마시는 커피, 사실 작년 4월까지, 여의도에 오기 전에는 봉지 스틱 커피로도 얼마든지 카페인 충족을 할 수 있었는데, 여의도에 오고 나서 된장남이 된건지 ^^; 아침 출근할 때마다 회사 앞에 있는 테이크 아웃 커피를 마시다 보니, 어느새 저도 봉지 커피로는 더 이상 만족할 수 없는 상태가 됐습니다. 특히 먹고 나면 입안 가득 쓰레기 냄새가 나는 프림 커피 ㅠㅠ 아직도 가끔은 땡겨서 먹곤 하지만, 점점 먹기가 꺼려지네요. 요즘 들어서는 주말에도 카페에 가서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는 일도 많아지다 보니, 더욱 커피에 익숙해 져가는 단계입니다. 매번 집 밖으로 나가서 커피 마시기도 귀찮았는데, 지난 설날 시골 내려 갔다가 만난 사촌 동생이 아침마다 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