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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버지니아 공대 총기 사건 - 믿을 수 없는 일의 연속 ㅠㅠ

 

믿을 수 없는 일의 연속입니다

최종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조승희씨 부모님도 두분 모두 자살을 시도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어떤 인과관계로 그와 같은 끔찍한 일을 벌였는지 알지 못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말 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는 최악의 상황으로 가고 있네요. 이번 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모든 분께 조의를 표합니다

 

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 사건의 범인으로 발표된 조승희(23)씨 부모가 사건 직

후 곧바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현지 한인방송 라디오코리아가 18

일 보도했다.

 

라디오코리아에 따르면, 조승희씨 아버지가 아들의 범행 사실을 확인한 뒤 곧바

로 흉기를 사용해 동맥을 끊어 자살했다고 인근 주민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

했다.

 

또 조씨의 어머니도 아버지의 자살 이후 약물을 복용해 자살을 시도했지만 곧바

로 병원으로 옮겨져 위 세척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의 어머니는 현재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조씨 아버지의 자살 및

 어머니의 중태 여부는 최종 확인되지는 않았다.

 

[ 한경닷컴 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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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4/18일 오후 10:34분 글 수정합니다
조승희씨 부모 관련 위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살아서 겪어야 할 고통은 안타깝지만 부모가 자살하지 않았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