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05 울 아파트 분수대 앞

2007. 2. 16. 23:29여행 & 사진

2003.7.5 울 아파트 분수대 앞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고 시원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수대에 총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고개를 돌리네. 제발 나 좀 쳐다 봐 주라 ㅠ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한테 불만 있냐?.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밀레의 조약돌 줍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 하나도 안차다 언능 들가

꼬마: 싫어, 내가 한두번 속은 줄 알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들아 여그 열나 시원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찐짜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함 들가 보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고 찐짜 차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말해 봐.. 짜장면 먹구 왔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사진찍어 주기 힘들다. 이쁜 얘가 어케 그리 빨리 뛰어 다니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이 500원이 니가 잃어버린 500원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결해 불결해 , 나는 물에 안들어갈래

(커서 새침떼기가 될 듯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 꼬마녀석이 좀만 뚜렷하게 나왔어두 작품인데 ㅠ_

 

 

 

 

 

정말 오랜만에 출사..

오늘 집수리 때문에 하루 종일 집에 있어야 해서..

점심먹으로 잠시 나간틈을 이용해

아파트 분수대앞 풍경을 담았습니다.

우리 아파트 좋죠? ^^;;

이사오세요..~*

(. 집값좀 오르려나 ^^)

 

 

 

d100 with nikkor 85mm 1.8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