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는프로그래머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1일

2008.04.12 04:39살아가는 이야기

  • 고장난 노트북이 택배로 다시 왔다. OS 복구해야 하는데, 적어도 담번엔 데이터는 날리지 않도록 OS 영역을 별도 파티션으로 나누는 중. 149GB 밖에 안되는 하드를 쪼개면 많이 불편한데 --; (노트북이 문제인가 비스타가) 2008-04-11 11:08:34


  • 드뎌 강원도에 콘도를 예약했습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 호텔식 콘도라는데 기대 만빵. 주말에 날씨가 좀 안좋다고 해서 걱정이긴 한데 담달부터 년말까지 주말에도 출근할 예정이서 시간있을 때 무조건 여행 고고씽!! (바다야 기다려라) 2008-04-11 17:31:13



  • 아침 10시에 도착한 노트북 재설치가 이제야 끝났다. 포맷 하는데 한 시간 넘게 걸렸고, 비스타 설치에 도시바 프로그램 설치 2시간 넘은듯, 오피스 2007 이랑 Visual Studio 2008, 불여우 등 몇개 설치하니 하루 다 갔네. 에고 (또 고장나기만 해 봐라) 2008-04-11 17:36:06


이 글은 eslife님의 2008년 4월 11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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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미친병아리2008.04.12 19:51 신고

    저는 그래도 언제나 하드디스크는 통으로 사용합니다.. 나누면 항상 어정쩡하게 한곳이 공간이 부족한 현상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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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esstory2008.04.14 08:38 신고

      저도 가능하면 통으로 쓰길 선호하는데, 이번에 당해보니까 또 그럴까 걱정이어서 일단 나눌려구요.. 안 그럼 다행인데, 하드가 늘 모자라는 편이라 불안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