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10.5 에어 3세대 구입(사진만 많음)

2019. 11. 3. 18:50사용기/지름

 

오랜만에 구입한 애플 장비 ^^; 

이번에도 역시 발단은 집 사람. 

아이패드가 가지고 싶다고 고맙게도 말해줘서 바로 질렀다는.

 

오랜만에 써 보는 애플 제품

요즘은 샤오미 포장도 워낙 좋아져서 이전만큼 박스 개봉에 큰 감동은 덜함. 

 

 

 

색상은 골드

 

 

 

 

 

 

박스에서 꺼내서 일단 핸드폰 거치대에 사진 찍기 위해 올린 모습 

456g 정도 가벼운 무게, 얇은 두께, 10.5인치 넓은 화면 굿~!

 

 

뒷면은 애플 마크 말고는 뭐가 없음. 

 

 

집에 있는 휴대폰 거치대가 다 나옴 ㅎㅎ. 

안타깝게도 휴대폰 거치대는 힘이 없어서 금방 넘어짐

 

 

액정이 아주 선명할 줄 알았는데 큰 감동은 없었음. 

그냥 큰 패드.

오랜만에 써 보는 iOS 여서 낯설었으나 다행히 이것저것 검색해서 적응 중 

 

 

본체 말고는 박스에 충전기가 다임. 

 

 

뜻밖에도 독서대가 아이패드 거치에 가장 훌륭하다는 걸 깨달음. 

쿡쿡 눌러도 힘있게 받쳐줘서 게임하기도 좋음. 

 

 

 

 

클리앙에서 받은 사진으로 배경도 변경

 

 

며칠 있다 구입한 아이패드 스마트 커버 케이스

패드 자체가 크고 무게가 있어서 떨어질 위험이 커서 별 수 없이 커버를 구입 

 

 

 

커버를 닫으면 전원 슬립도 가능해서 나름 편리(이건 워낙 오래전부터 다 되던 거라  신기할 건 없음)

 

 

아이패드 설정에서 다크 모드로 변경하고 클리앙 접속하면 요리 보임. 

다크모드로 글 보기가 편함. 

 

 

스마트 커버가 거치대 역할을 훌륭하게 하지만, 독서대 위가 더 안정감이 있음. ㅎ

 

 

에어 두께는  만족

 

 

 

 

클리앙 세로모드

 

 

RSS 피들리 세로 모드

 

 

피들리 가로모드

 

 

구글 포토 연결해서 사진 뷰어로도 나쁘지 않음

 

 

 

 

깔끔한 잠금화면

 

 

며칠 사용해 보니 슬립 모드에서 절전 기능은 아이패드가 역시 탁월하다 

출근 할 때 100% 충전시키고 10시간 넘게 있다가 집에 와서 키면 그대로 100% 충전되어 있더라는

패드류처럼 매일 충전하기 귀찮은 장비는 애플장비가 역시 좋음. 

 

 

예전에는 아이폰이 가장 직관적인 UI 였는데, 

위로 올려 홀딩해야 하는 멀티 타스크 제스처처럼 배우지 않고는 알기 힘든 것도 많아서 직관적인지 모르겠고 공부를 해야 하는 느낌. 

아이콘을 꾹 눌러서 삭제하고픈데 이동하는 척하다가 지우는 것도  잘 이해가 안 가고.

여하튼 iOS 도 어느 정도 시간을 가지고 적응이 필요할 듯. 

이번에 나온 아이폰 11 카메라가 워낙 명성이 자자해서 이 참에 폰도 아이폰으로 넘어가 볼까 하는 고민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