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중심 시테 섬과 생 루이 섬을 이어주는 작은 다리 "생 루이교"

작은 다리지만, 햇살 좋은 가을을 만끽하는 사람들도 가득한데요 

다리 한 편에는 다양한 거리 음악가들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줍니다. 

사진은 피아노까지 들고와 연주 해 주시는 거리의 악사

위치는 아래 지도 참고 ^^






영상처럼 실력도 대단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발 걸음을 사로 잡았던 연주 





시간마다 연주하시는 분들이 다르네요 

파리 여행 마지막을 생 루이섬 근처에서 보냈더니 

멋진 음악까지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리 한 가운데 피아노를 어찌 가져왔나 진심 궁금 ^^




열정적인 연주와 아름다운 파리를 만끽할 수 있었던 

생 루이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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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프랑스 |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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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arney 2015.10.14 23:45 신고

    오.. 영화에서 볼 법한 느낌이네요. 전형적인 거리의 악사 느낌의 연주자들이에요!

    • BlogIcon esstory 2015.10.15 21:23 신고

      파리는 도시 전체가 영화 같은 느낌. 거리 마다 멋진 풍경들이 섞여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BlogIcon 함대 2015.10.15 08:09 신고

    우와...이런 거 완전 좋아요 ㅎㅎ 여행 중에 만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BlogIcon esstory 2015.10.15 21:22 신고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게 정말 여행이다 싶었어요 ^^

  3. BlogIcon 김가든 2015.10.15 09:51 신고

    연주도 멋진데 날씨 또한 너무 좋네요!!

    • BlogIcon esstory 2015.10.15 21:22 신고

      정말로 날씨가 대박이었네요
      이번처럼 중요한 유럽 여행에 복받은 날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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