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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 #11 노트르담 대성당(Notre-Dame de Paris) 본문

여행 & 사진/파리 2015

파리여행 #11 노트르담 대성당(Notre-Dame de Paris)

esstory 2017.07.29 15:55



파리 여행의 중심지기도 한 시테 섬에 있는 노트르담 대성당

성당에 대한 기본 지식은 역시 위키백과를 참고 ^^.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프랑스어: 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 카테드랄 노트르담 드 파리[*])은 프랑스 파리의 시테 섬의 동쪽 반쪽에 있는 프랑스후기고딕 양식의 성당이다. 이 대성당은 지금도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회 건물로서 파리 대주교좌 성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흔히 프랑스 고딕 건축의 정수로 이야기된다. 이 대성당은 프랑스의 유명한 건축가인 비올레르뒤크에 의해 파괴된 상태에서 보호되어 복구되었다. “노트르담”은 “우리의 귀부인”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다(성모 마리아를 의미함).


노트르담 대성당은 최초의 고딕 성당 가운데 하나이며, 고딕 전 시대에 걸쳐 건설하였다. 대성당의 조각들과 스테인드글라스는 자연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이는 초기 로마네스크 건축에서 부족한 세속적인 외관을 더해준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세계에서 최초로 벽날개를 사용한 건물이기도 하다. 이 대성당은 원래 성가대석과 중랑(中廊) 주변에는 벽날개가 있도록 설계되지 않았다. 공사가 시작되고 (고딕 양식에서 유행한) 꽤 얇은 벽들이 점점 높아지면서 커다란 균열이 벽이 밖으로 밀릴 때 생겼다. 그래서 성당의 건축가들은 바깥벽 주변에 지지벽을 만들었고, 그 뒤에 비슷한 방법으로 추가되었다.


1790년경 프랑스 혁명의 급진적인 시기에 노트르담 대성당은 반기독교 사상에 의해 모독을 당했으며, 많은 성상이 손상되거나 파괴되었다. 19세기에의 다방면에 걸친 복원 작업이 완료되어 대성당은 이전의 모습을 되찾았다.

출처: 위키백과


이른 아침, 브런치 하러 온 카페에 앉아

노트르담 대성당의 모습을 미리 구경합니다. 

앞/뒤/옆면이 모두 다른 모습이라, 

장님이 코끼리 다리 만지듯, 

어느게 진짜 대성당인지 헷갈림 ^^

이른 아침에도 성당을 보러온 많은 관광객들

대성당의 실내

양 옆으로 줄지어 있는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

워낙 크기 때문에 쉽게 성당의 전체적인 구조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데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성당 구조를 축소해서 만들어 전시하고 있네요. 

 스테인드글라스 유리 한장 한장에 정성스럽게 그려놓은 종교적인 이야기들 


성당 외벽 구석구석에 있는 조각상들은 그 숫자와 크기, 정교함에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언제봐도 아름다운 노트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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