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 리트리트의 메인 레스토랑, 하이하이레스토랑의 야외 좌석
물속에서 앉아 바다를 보며 조식을 하는 기분

너무 더운 한 낯보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바다가 좋다

야외 테이블에는 곧 램프에 불을 들어와서 야경도 멋짐.





인피니티풀의 끝자락에서 석양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사람들




바빌론 전용 풀장.
사람이 없어 이틀째는 종일 여기서 놀았다.
마치 전용 수영장처럼


나만리트리트의 조식 - 하이하이레스토랑

아침 조식하러 하이하이레스토랑에 옴











식당 천정에는 쌀알들이 매달려 있다. 독특한 인테리어






바깥 자리가 낭만적이긴 하지만
해가 너무 뜨거워서 오래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사진만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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