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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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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워진 파란닷컴의 시작 페이지 얼마 전에 파란닷컴이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정말 보기 힘든 1단으로 만든 시작 페이지, 혹시 보셨나요? 수 많은 정보를 어떻게든 시작 페이지에 꾸겨 넣기 위해 온 힘을 다 쓰고 있는 국내 포털과는 달리 파란은 오히려 심플 그 자체로 승부를 한 것입니다. 사실 파란은 거의 방문하지 않는 사이트여서 그 전에는 어떤 식으로 포털화면이 구성되어 있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금번 혁신 만으로도 파란에 대한 호감이 생겼습니다 ^_^ 여기 저기 많은 관련 부서에서 "이 정보는 반드시 필요해", "요걸 빼면 절대로 안돼!!", 하는 반대에 부딪혔을 법도 한데, 기획자나, 관련 부서가 잘도 협심해서 요런 작품을 선보였네요. (높으신 분의 결단도 큰 도움이 됐겠죠? ) 1단으로 포털 메인을 개선함으로써 가..
트위터, 블로그, 그리고 DISQUS 트위터로 블로그 공유하기 요즘 트위터에 나름 안착하고 있다 보니, 가능한 많은 정보를 트위터로 모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 트위터를 Follow 하시는 분들은 아실 테지만, 제 Tweet 의 대부분은 사실 RSS 에서 가져와 공유하고 있는데요. RSS 에서 좋은 글을 만나면, 해당 블로그의 원문을 찾아가, 다양한 방법으로 Twitter로 원저작자를 연계시켜 공유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블로그 글을 트위터로 공유하는 방법은 무수히 많습니다만 제가 가장 반가울 때는 트위터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공유버튼이 블로그에 있을 경우입니다.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보통 아래와 같이 글 제목 - 블로그 이름 - URL - 글 쓴 이의 @ Twitter ID 가 한번에 표출됩니다. 이 방식을 선호하는 이유는 블로그 글을 쓴..
기업 내 수평적인 소통을 위한 최상의 도구 야머(Yammer) 야머(Yammer) 란 야머(Yammer) 소개 페이지 에 있는 야머(Yammer) 에 대한 간단한 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Yammer Revolutionizes The Way You Work Yammer's founders David Sacks and Adam Pisoni saw an opportunity to apply the social media revolution pioneered by Facebook and Twitter to the workplace. The company launched to the public in September 2008 at the TechCrunch50 Conference and won the grand prize despite strong competition ..
나도 Tweet ~ 사실 트위터에 가입은 2009년 4월 정도에 했더랬습니다. @guru 님의 아래 글을 보고 저도 늦기 전에 트위터를 해 보자 마음 먹고 가입했더랬지요. 트위터 / Twitter 하고 계신가요 ? : Tweet & Twitter 하지만, 상호간의 댓글과 친분(?)관계를 중시하는 미투데이에 비해 트위터는 쉽게 적응이 되지 않았습니다. 수천명의 추종자를 자랑하는 유명한 사람들을 follow 해도 특별히 듣고 싶은 얘기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글을 적어도 쉽게 묻혀 버리는 등 저와 잘 맞지 않는다고 여겼습니다. 상대적으로 me2DAY 2008년 4월에 개설한 이후로 지금까지 1400 여개의 글을 적었네요. 그 사이 미친분들을 100 명은 못 채웠지만 많은 분들을 알게 되고 의견을 주고 받아 왔습니다. 지금 생각..
블로깅 한동안 블로그가 뜸했습니다. 4월 초에 시험도 있었고 대학교 입학한지도 어언 20주년이라 동기들 모임하느라 좀 바빴고, 부서 조직 개편도 있었고 여의도 본사로 이사도 했고 짧은 기간 많은 일이 생겼었네요. 블로그를 쉬다 보니, 다시 예전처럼 시간을 투자해서 글을 쓴다는 게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그 흐름 속에 있을 때는 깨닫지 못하지만, 잠시 떠났다 다시 오면 쉽게 적응이 안된다는 것을.. 미투데이나 트위터, 버즈 사이를 가끔씩 오가지만, 나만의 얘기를 할 수 있는 곳은 역시 블로그가 좋습니다. 다시 안개를 뚫고 블로그를 계속 할 힘을 키울 수 있을까요. ^^; 물론 블로그는 나 자신의 기록이기 때문에 기록 남기기를 멈출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시간을 잘 활용해서 계속해서 돌아 볼 수 있는..
2010년 맞이 블로그 스킨 변경 블로그에 내용 채울 생각은 않고 블로그 스킨만 바꾸고 있네요. 얼마 전까지 사용하던 스킨은 용의자님께서 제공해 주신 Real Blogger 스킨이었습니다. 이 스킨을 가로 사이즈만 약간 늘려 사용했더랬어요. 개인적으로 완성도가 상당히 높고 마음에 드는 스킨이었지만, 어느 날, 우측의 파란 배경이 너무 부담스럽고, 내용보다 사이드 바가 더 잘 보이는 거 아닌가 싶어서 또 스킨질을 하게 됐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해 주는 스킨들을 둘러 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스킨을 발견하지 못하였고 령주님이나, 세바님 등 스킨계의 고수님들도 요즘은 바쁘신지 스킨 작업이 뜸하셔서, 결국 안착한 스킨이 용의자님의 Plain 입니다. Real Blogger 스킨으로 바꾸기 전부터 Plain 스킨을 눈 여겨 보긴 했지만, 제목 부분..
스킨 변경 그리고 추천 티스토리 스킨들 근래 몇 달 동안 블로그 스킨들을 여러 번 바꿨습니다. (알아 주시는 분도 없지만 ㅎㅎ) 변덕이 심한 것도 있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스킨이 없다 보니, 이것 저것 시도해 보게 되네요. 얼마 전에 바꾼 스킨은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1단 스킨 Divergence(Brown)이었습니다. 내용에 충실하고, 큰 사진도 부담 없이 올릴 수 있는 1단 스킨에 대한 로망 같은 게 있어서 요 놈을 보자 마자 변경했더랬습니다. 티스토리에 스킨 저장 기능 덕분에 저장해 둔 스킨을 열어 보니 요런 스킨이 나오네요. 늘 느끼지만, 1단 스킨에서는 사이드 바에 가져가야 할 내용들이 본문 상단이나, 하단 어딘가에 보여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1단 스킨은 주로 하단에 최근 댓글이나, 트랙백 등이 보이는데, Dive..
한RSS 디렉토리 등록 한RSS 디렉토리 한RSS 등록을 위한 글입니다. 어느새 한RSS 구독자가 200명을 넘어섰네요. 자축글을 올릴까 하다가 한RSS 디렉토리 등록에 그냥 몇자 끄적여 봅니다. 구독해 주시는 분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