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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제헌절이라 그런가, 갑자기 쿵쾅쿵쾅 하는 소리가 들려 창밖을 보니 여의도쪽에서 멋진 불꽃놀이를 하고 있네요.
특별한 장비 없이 집 뒷 베란다에서 손각대로 불꽃놀이를 처음으로 잡아 봤습니다.
실력이 없어서 전혀 사진으로 가치는 없지만, 오늘을 기념하는 의미로 올려봅니다.
이럴 땐 집이 여의도 근처여서 좋은 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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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arus
2008/07/18 16:24
예쁘게 찍어주신 저 불꽃을 보고도 심사가 뒤틀리는 건 왜 일까요? 아무리 좋게 봐주려해도 헌법제정을 축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다시 정권을 잡은 것을 축하하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으니 제가 너무 삐딱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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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tory
2008/07/18 16:32
제 사진에 정치적 배경이나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
정권을 잡았긴 했으나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도 최악이라 잔치할 정신은 있나 모르겠습니다.
정신 제대로 박혀 있다면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리라 믿고 싶습니다. 안되면 담번엔 꼭 바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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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찍는프로그래머의 생각 // eslife's me2DAY 2008/07/17 22:35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