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현관문 바로 앞에 핀 라일락 꽃 향기 덕분에 기본 좋아지는 계절입니다 


아파트 단지 내 공터에 심어진 다양한 튤립들이 이쁘게도 피었습니다 

전일은 폰카들고 찍다가 결국 DSLR 들고 나와 찍게 만드네요 

너무 이쁨니다 ^^

색상별로 잘 심은 듯 한데

가끔씩 삑사리가 있긴 하네요 :) 


순백의 튤립도 참 이쁩니다.

조금 그늘이 진 곳은 아직 나무에 새싹이 없네요 

조만간 파란 새싹이 나겠지요

동네 한 바퀴 산책하고 

저녁먹고 돌아 가는 길이네요 

어느 새 찾아온 밤

봄 날의 산책은 

미세먼지만 아니면 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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